진로체험 아카데미의 참가대상은 지역내 중학교 40곳으로 체험 1회당 30명 내외 2시간 운영으로 계획돼 있다. 현재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14개 중학교가 접수됐으며, 추진 기간내 모든 학교가 체험할 수 있도록 총 40회 운영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야구심판·기록원의 역할 이론 교육 ▲타격자세(T볼) ▲캐치볼 ▲주루 플레이 등 실제 야구선수가 사용하는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전광판 및 투수마운드 관리방법 등 야구장 시설관리를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유소년 야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운영강사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산하기관인 한국리틀야구연맹 사무처장 및 심판 등 공인자격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구성해 교육내용별 이론 및 규칙, 실전체험을 교육할 예정이다.
시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해 유소년들이 야구스포츠 진로 체험의 기회를 갖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 및 체육복지도시 화성의 이미지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시 체육진흥과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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