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이 5일 백령면에 건립된 농·특산물 가공지원센터에서 '농·특산물 가공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은 군화(郡花)인 해당화외 인삼·약쑥 등을 활용한 가공상품을 개발·판매함으로써 실질적인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목표를 두고 총 6억5000만원을 투입해 가공지원센터를 건립했다. 또한 해당화 음료·인삼과 베리류·쑥 등을 가공 상품화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향후 1도서 1특산품을 집중육성·개발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실현가능한 추진계획을 수립해 소비자가 찾아오는 관광농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