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는 경기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추진하는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에 원미1동, 심곡본동, 송내2동 등 3개동이 선정돼 6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자원순환마을은 마을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곳이다.
공모에 선정된 ▲원미1동은 ‘자원순환마을 커뮤니티조성’ ▲심곡본동은 ‘심곡본동 그린마을 만들기’ ▲송내2동은 ‘행복한 생태마을 만들기’ 사업을 1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자원순환마을 조성 3년차에 접어든 시의 역량이 발휘돼 도내에서 자원순환마을 선두주자가 됐다”며 “올해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마을 사업 추진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폐자원 문제를 잘 풀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에는 부천시 3개동을 포함해 경기도에서 10곳이 선정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