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둘째·넷째주 토요일
[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 향토박물관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둘째·넷째주 토요일마다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둘째주마다 진행되는 ‘박물관 속 역사여행’은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1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옛 서체, 캘리그래피 현판 만들기 ▲옛그림 속 생물, 식물표본 만들기 ▲차 문화, 컵받침 만들기 등의 이론과 체험을 통한 역사·문화 배우기로 구성됐다.
넷째주마다 운영되는 ‘우리가족 박물관 나들이’는 6세~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동반한 10가족을 대상으로 ▲한의학 속 약초 ▲한차만들기 ▲조상들의 여름나기 방법 ▲빙수 만들기 ▲앙부일구 ▲냅킨아트 시계만들기 등을 선보인다.
각 프로그램은 매월 해당 교육이 있는 전 주 월요일부터 시 향토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향토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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