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어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10개월 과정이며 교육내용은 정규과정 1~4단계, 심화과정 1~2단계 및 토픽반으로 이뤄져 주 4회, 회당 2시간 운영된다.
다양한 실력을 가진 수강생을 위해 반편성은 수준별로 편성·학습을 실시한다.
백정숙 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될 한국어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어 능력이 향상돼 지역사회에 원활하게 적응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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