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청원경찰과 방호직 공무원을 투입해 청사 방호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여성공무원 수 증가에 따른 악성민원의 폭언·폭행과 같은 위협에 대비해 예방조치를 취한다.
또한 집단민원과 같이 긴급사항이 발생하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주경찰서 및 광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사 방호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청 출입구와 청사내 1,2층 안내데스크에 청원경찰을 배치해 민원안내 등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시의 한 사회복지 공무원이 복지급여 지급에 불만을 품은 50대 지적장애인에게 흉기 피습을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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