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시에 따르면 나눔장터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8월을 제외하고 10월까지 매월 첫째주 토요일 광명시민체육관, 셋째주 토요일에는 광명돔경륜장에서 열린다.
나눔장터에는 매회 180여팀이 참가하며 어린이장터·시민장터·재활용 전문가게, 단체장터·시정홍보(체험)관 등의 주제별 부스가 운영된다.
또 재사용이 가능한 물건을 판매해 녹색소비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과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판매 수익의 10% 이상을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자율적으로 기부하도록 함으로써 소액 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시 자원순환과나 네이버 카페 ‘광명사랑 녹색 나눔장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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