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힐링상담은 가정과 직장에서 발생하는 개인의 문제를 전문심리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해결 방법을 찾음으로써 일과 가정에서 균형 잡힌 삶을 영위하는 데 조력하는 과정이다.
심리상담을 받기 희망하는 직원은 심리상담사와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1인당 연간 5회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상담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최대 3회 연장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방법은 전화상담과 대면상담이 있고 1회에 50분 동안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상담분야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문제, 직무스트레스, 리더십, 시간관리, 업무 부적응, 조직 내 관계갈등과 부부문제, 자녀양육, 우울, 불안, 성격, 대인관계 등이 있다.
어수자 시 자치행정과장은 “직원들이 정신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해야 가정과 직장에서의 삶이 윤택해지고 성과를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이고 이를 위해서 시는 지속적으로 직원들이 건강한 멘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