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도내 시군별 세수규모 등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지방세정에 대한 평가에서, 시흥·의정부·광명 등 10개 시로 구성된 2그룹 중에서 '우수시'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17년도 한 해 동안 도세부과·징수, 세수추계 정확도, 구제 민원처리 등 총 9개 지표를 근거로 진행됐다.
앞서 시는 2017년 취득세 등 도세를 2956억원을 부과, 2942억원을 징수해 99.52%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고, 또한 도세 세수추계 정확도가 99%에 달하는 등 도세 운영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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