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부세 추가지원 받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인천시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 군·구 민방위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시는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국고보조금 집행실적 ▲비상급수시설관리 ▲방독면관리 ▲대피시설관리 ▲민방위 교육 등 9개 항목을 심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구는 4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구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라 인천시로부터 ‘화생방 방독면 확보를 위한 특별교부세’를 당초 계획보다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민방위행정 최우수기관 선정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모든 부평주민의 관심과 참여로 이룩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전한 행복도시가 계속 구현될 수 있도록 올해에도 적극적인 민방위 행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