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지역내 50㎡ 이상 일반, 휴게음식점 480곳에 대해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운영 여부를 파악할 예정이다.
또한 놀이시설을 갖춘 업소를 대상으로 ▲설치검사 및 정기검사 실시(통과)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보험가입 여부 등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구는 점검을 통해 음식점내 어린이 놀이시설 소유자들의 어린이놀이시설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음식점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영업자들이 관련 법령 등을 숙지하길 바란다”며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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