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8일 상황실 가동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가 오는 15~18일 설 연휴기간 ‘청소대책 상황실’과 ‘기동반’을 운영한다.
이는 설 연휴기간 수도권 매립지에서 쓰레기 반입을 일시 중지하기 때문이다.
쓰레기 수거일이 화·목·일요일인 동에서는(오는 15~17일 미수거) 오는 18일 저녁부터, 수거일이 월·수·금요일인 동에서는(오는 15~18일 미수거) 오는 19일 월요일 저녁부터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구는 상황 근무조와 순찰 근무조로 나눠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구청과 청소 대행업체의 기동반을 각각 편성 운영해 설 연휴기간 청소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해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구 청소행정과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배출을 가급적 자제하고 일반쓰레기 봉투에 음식물 및 재활용 쓰레기를 혼합해서 배출하지 않도록 구민들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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