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일자리 참여자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참여자들의 직장내 적응력 향상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일자리 참여자들이 일자리 현장에서 다뤄야 할 실무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장애인복지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자리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역량강화와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공고를 통해 48명의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선발해 시청, 교육청, 아름다운문화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지하철역사, 공영주차장 등 13곳에 바리스타 업무 지원, 행정 업무 보조, 프로그램 보조·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를 수행하도록 인력을 배치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