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위원회 포함 60명 모집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다자녀친화도시 조성에 참여할 아기환영정책위원회 위원과 시민참여단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아기환영정책위원회는 저출산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로 구성되며 다자녀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육아정책에 대한 심의·자문·제안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시민참여단은 시 육아정책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시민은 육아정책에 대한 제안·모니터링·홍보·인식개선을 위한 행사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아기환영정책위원 10명과 시민참여단 5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정책실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방문·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참여형 인구정책으로 지속발전 가능하고 체감도 높은 아기환영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누구나 살고 싶은 다자녀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역량 있는 다양한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정책실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