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한 달간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취지에서 공무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집중 구매 운동’을 펼친다.
구에 따르면 온누리상품권은 부평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내 가맹점 등록이 돼 있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현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오는 14일까지는 온누리상품권을 현금으로 구매시 10%까지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8일까지는 구매한도가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온누리상품권은 ▲종이상품권(5000원·1만원·3만원권) ▲전자 상품권(5만원·10만원권) ▲멤버식카드(충전식)가 있다.
종이상품권은 NH농협은행(단위농협 제외)과 신한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모든 지점과 부평지역 새마을금고와 수협, 우체국, 신협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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