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가 오는 2월1~28일 한 달 동안 홀몸노인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마음 꽃이 피었다’ 7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마음 꽃이 피었다 7기는 지역내 거주 중인 65세 이상 여성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10명을 모집한다. 모집시 우울증이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28일에 시작해 5월까지 주 1회, 10주 동안 심신안정, 가치관 탐색, 인생회고, 감정 표현 등을 주제로 ▲만다라 그리기 ▲공연·전시회 등 외부 활동 ▲치매교육 및 검사 ▲인생 곡선 그리기를 통한 삶 돌아보기 ▲데스마스크 만들기 ▲우울 예방 교육 ▲찰흙으로 인생의 소중한 것 표현하기 ▲내 생애 최고의 사진촬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각동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과 상담을 한 후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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