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한방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사업은 난임부부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한방 난임치료를 통한 자연임신 확률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올해부터 추진되는 것이다.
지역내 만 20~44세 난임진단 여성 신청자 중 선정되면 3개월 동안 한약제 및 침구치료와 일정범위의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구는 올해 난임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한방 난임시술을 제공하고 3개월 동안 임신여부를 추적 관찰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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