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25·26일 직거래장터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25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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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특산물 한자리에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가 구청 광장에서 25~26일 ‘1월 서초장날(자매도시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국내 대표적 청정지역인 해남군, 횡성군, 거창군, 산청군 등 서초구의 자매도시 20개 시·군에서 추천하는 50여개 농가가 참석한다.

이번 장터에서는 현지에서 생산된 곡류, 제철 과일류, 채소류, 멸치, 김, 젓갈, 소고기, 돼지고기 등의 농·수·축산물과 직접 생산·가공한 지역특산품 등이 판매된다.

아울러 2월 열리는 서초 장날은 ‘설맞이 서초장날’로 대체해 오는 2월8~9일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서초장날은 2003년부터 매달 마지막 주 목·금요일에 개최돼 온 서울시 대표 직거래장터로, 개최시마다 5000여명의 주민·직원이 이용 하는 서초구의 명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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