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서 29일 노홍철 초청 인문학 특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2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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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구청 강당에서 방송인 노홍철씨를 초청해 지역내 청소년·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끼문학 교실 돌+i 개론’을 개최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일상속 이야기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한 자신감,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 참가는 2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인문학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학문”이라며 “인문학을 낯설어 하는 청소년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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