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술에 취해 여관에 불을 질러 5명이 숨지는 참사를 일으킨 종로 여관 방화범 유모씨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으로 이송되고 있다.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혜화경찰서가 20일 오전 3시경 종로구 서울장여관에서 벌어진 방화 사건 사망자 가운데 3명이 모녀 사이인 것으로 확인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 5명 가운데 3명은 박 모씨(34·여)와 박씨의 14, 11세 딸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여관 주인이 성매매 여성을 불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을 낸 유 모씨(53)는 범행 뒤 112에 자진 신고해 자수한 바 있다.
경찰은 불을 낸 유씨에 대해 현존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영장실질심사는 2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