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1일 기준 누적 이용자수가 102만3725명으로, 1일 평균 이용자수는 3037명이다.
비치된 장서수는 61만3652권으로 전년대비 8% 증가한 시민 1인당 3.024권으로 경기도 평균 2.7권보다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등록된 도서 대출 누적 회원수는 12만9000명이다.
시는 앞으로 한 장의 회원증으로 전국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작하고, U-스마트 도서관 서비스 구축 및 여행특화도서관, 국내 최고의 소리울 악기 도서관 건립 등으로 오산 시민들이 국내 어느 도시보다도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생활 속에서 손쉽게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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