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17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지원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의료 해외진출과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2018년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분야별 전문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해외 전략시장별 타겟 마케팅 추진 ▲의료관광 설명회·박람회·팸투어 참가 ▲외국인환자 안심시스템 운영 ▲의료 코디네이터 양성·지원 ▲의료 및 뷰티 아카데미 운영 등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와 의료산업과의 연계방안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세계 의료관광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므로 내년에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세계시장 변화에 중장기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