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박근출 기자] 경기 양평군은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17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2016년 시행결과’ 부문 최우수상과 ‘복지전달체계개편-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 우수상 및 포상금 5000만원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그간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사례관리를 운영하고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활성화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읍·면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고 읍·면행복돌봄추진단 및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달리는 행복돌봄이웃들’을 운영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발빠른 복지행정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에게 더 가까이 찾아가 어려움을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최선을 다해 양평군만의 'only one 양평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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