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사회적센터, 20일 가계재무 가정교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10 23: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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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오는 20일 가계부채 절감을 위한 프로그램 ‘가계재무 가정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교육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가계부채 문제의 현황과 심각성을 이해하고 가계재무의 진단과 처방을 통해 건강한 가정경제를 구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무료(교재 및 중식 제공)로 진행되며, (사)함께하는 인천사람들의 김하운 대표가 강의를 맡았다.

선착순 40명을 모집 중이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교육 참석자에게는 전문 컨설팅 무료지원(가구당 30만원 상당), 가계의 재무구조 조정을 위한 대환지원 등의 주선, (사)함께하는 인천사람들의 창업 및 경영개선자금 지원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미디어홍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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