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2017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 우수상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31 13: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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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시니어 택배' 수상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도농 복합도시 파주! 어르신 희망충전 프로젝트, 어르신 행복일터+싱싱시니어 택배’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행안부가 지자체의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일반협업과 사회혁신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한 것으로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에서 151건이 응모됐다.

이 가운데 파주시 도농 복합도시 파주! 어르신 희망충전 프로젝트, 어르신 행복일터+싱싱시니어 택배는 81건이 응모된 일반협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어르신 행복일터+싱싱시니어 택배는 시 특성을 살린 도농복합 맞춤형 노인일자리사업으로 2015년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시는 지역기업과 경로당을 연계하는 농촌형 일자리 ‘어르신 행복일터’와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노인인력을 활용한 도시형 '일자리 싱싱시니어 택배'를 통해 안정적인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동체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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