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희망케어의 혁신사례를 국내 및 전세계적으로 전파하고 학술에 게재해 희망케어 시스템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협약내용은 ▲희망케어 성과분석 및 이론 정립을 위한 공동연구 및 논문 발표를 위한 상호협력 ▲국내외 학술저널에 게재 및 학술정보의 상호 교류 등이다.
협약식에는 최현덕 부시장과 연세대학교 관계자 4명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연세대학교 복지국가연구센터 양재진 소장은 "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시민을 돕는 나눔문화가 활성화돼 있고 지역사회 커뮤니티가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이 인상적이며, 이런 좋은 복지 시스템을 연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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