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베스트방범대 ‘구로5동’ 선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20 10: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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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취약지역 ·오|진 콜목 합동순찰등 봉사 호평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 구로5동 자율방범대(대장 최인환)가 2017년 2분기 서울지방경찰청 주관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됐다.

20일 구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생활안전부는 지난 4~6월까지 3개월 간 범죄예방활동, 민·경 협력,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의 평가내용을 종합해 서울시 내 5개의 자율방범대를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했다.

구로5동 자율방범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안전한 구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로5동 자율방범대는 평일 오후 9~11시 범죄취약지역, 외진 골목을 합동 순찰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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