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가 경의중앙선 철도 상부 ‘북아현행복교’를 주민들이 걷고 쉴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으로 조성한다.
북아현동 1012-3번지 일대 1235.4㎡ 공간에는 143m 길이의 산책로와 퍼걸러, 등의자, 운동기구, 음수대 등이 들어선다. 로키향나무와 배롱나무, 수국, 장미, 억새 등 교목·관목·초화류도 식재한다.
북아현행복교는 경의중앙선 철도로 나뉜 충현동과 북아현동 생활권을 연결하기 위해 올해 개통한 북아현교와 함께 조성된 공간이다. 구는 이동 기능에 휴식과 녹지 기능을 더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달 2일 시작됐으며 다음 달 말 준공 예정이다. 철도시설 위에서 진행되는 만큼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 협의를 거쳐 철도보호지구 내 공사 절차도 진행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