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8·19일 ‘드림스타트 1박 2일 여름 가족캠프’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1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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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18~19일 강원도 강릉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지역내 저소득층 가족들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1박 2일 여름 가족캠프’를 실시한다.

19가구, 총 57명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는 ▲바다와 함께하는 힐링타임 ▲우리 가족 행복 더하기 ▲우리가족 추억여행 등으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1일차에는 ‘바다와 함께하는 힐링타임’, ‘우리 가족 행복더하기’, 전문 강사와 함께 댄스 테라피 및 댄스 타임 등을 진행하고, 2일차에는 ‘우리가족 추억여행’, 인근 동물농장 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가족과 쌓은 소중한 추억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돕는 자양분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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