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꿈빛 아카데미’ 강좌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17 07: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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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찬식 기자) 부천시 꿈빛도서관이 9월5일부터 11월7일까지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 ‘꿈빛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하반기 강좌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상반기에 38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낸 가운데 하반기 강좌는 명리인문학과 여행인문학을 주제로 다시 한번 부천시민의 인문학 체험을 도울 예정이다.

첫 번째 강좌는 ‘명리로 세상을 보라’라는 주제로 9월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前 국민일보 기자이자 현재 프레시안 인문학습원 명리학교 교장 전형일 동양철학박사가 인문학의 출발인 명리학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한다.

두 번째 강좌 ‘가고싶다, 유럽의 시간’은 10월17일부터 11월7일까지 진행된다. 국어교사로 재직하다가 은퇴 후 여행 작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가고싶다 시리즈(바르셀로나, 그라나다, 아테네 등)>의 신양란 작가가 직접 보고 느꼈던 유럽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수강생 모집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코너를 통해 선착순 60명씩 모집한다. 강좌는 9월26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꿈빛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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