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전곡리 유적지 내달 29일까지 휴관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16 15: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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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은 이달 16일~9월29일(45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사적 제268호) 휴관 및 일부 구간에 대한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군은 연천 전곡리 유적내 노후된 도로 보수를 위한 탐방로 정비공사를 실시하며, 공사 기간 중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방문자센터 및 아비동 은하수길 무료입장 외에 전시설을 휴관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연천 전곡리 유적 정비공사를 신속히 완료해 관람객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은 선사관리사업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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