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10월까지 ‘지역사회 건강조사’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16 15: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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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는 16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지역내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2657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내용은 ▲흡연 ▲음주 ▲안전의식 ▲운동 및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의료기관 이용 등 총 18개 영역·201개 문항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시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내용을 분석해 맞춤형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평가자료로 활용하고 오는 2018년 3월에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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