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8일 주민소득지원자금·생활안정자금 융자 신청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16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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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오는 28일~9월8일 신청 접수를 받는다.

‘주민소득지원자금’이란 사업운영에 활용해 자립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가구나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개발하여 소득증대를 이루고자 하는 가구에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생활안정자금’은 생계가 곤란한 가구 중 자립 의욕이 있는 자에게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서 실제 거주하고 본인 또는 제3자의 담보물건 설정이 가능해야 하며, 주민소득지원금을 희망하는 가구는 융자대상 사업장이 은평구 내에 소재해야 한다. 단, 이미 지원금을 받아 상환 중이거나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을 해치는 업소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2년 균등 분할 상환으로 연 이자율 1.5%이며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먼저 수탁금융기관인 우리은행 은평구청지점에 대출관련 상담 후에 은평구청 생활복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구청 생활복지과 자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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