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간발표는 수강생과 교수진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과 <마을 만들기의 이해>, 2분과 <강화산성안 쉼터조성>, 3분과 <강화읍의 역사와 상징성을 반영한 거리환경개선>, 4분과 <강화읍 신 역사관광 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대상지를 학습하고 토론한 내용으로 시종일관 축제 분위기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복 군수는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주민참여가 필수적이다”며 “주민의 성숙한 가치기준과 참여에 따라 도시재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주민과 각 계의 거버넌스를 통한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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