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숭의보건지소, ‘아기사랑 이유식 교실’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22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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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구 숭의보건지소가 지난 20일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기사랑 이유식 교실’ 강좌를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서는 이유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실천방안을 학습하고 이유식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 이후에는 숭의보건지소 소속 영양사가 직접 초기, 중기 이유식인 ‘단호박 미음’과 ‘브로콜리 달걀죽’을 시연하고 이유식을 함께 시식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숭의보건지소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이유식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유식은 대부분 만 4개월~6개월 사이 시작하며, 유즙만으로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다양한 식품을 경험해 편식하지 않는 올바른 식습관을 확립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숭의보건지소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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