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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광진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가 지난 4일 자매결연 도시인 전북 무주군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에는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신진호·서민우·김강산·강일·고상순·이동길·최동수·유지훈·장지은·유승연·김은희 의원등이 참석했다.
구의회는 지난 2019년 10월 무주군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지역 대표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고 양 기관 간의 화합을 견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단은 먼저 무주군의회를 예방해 인사를 나누며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올해 30주년을 맞은 무주반딧불축제 전야제에 참석해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는 이달 4~12일 진행된다.
고양석 의장은 “앞으로도 두 도시가 지속적으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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