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21일~12월2일 사진작가회 회원전 개최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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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구청 2층 갤러리관악에서 '지역예술과 함께하는 갤러리관악-관악구 사진작가회 회원전'을 이달 21일~12월2일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관악구 사진작가회원 60여명이 참여한다. 인물, 풍경, 생태 등 다양한 분야의 풍성한 작품사진 3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사진전은 종달새두마리가 집을 짓고 있는 생생한 모습부터 소녀상을 지키는 1인시위의 모습, ‘신이 내린비경’으로 손꼽히는 중국 구채구의 모습까지 관악구 사진작가회원들의 개성넘치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단순히 사진작품을 보는것에 그치지 않고 작가들의 촬영의도를 상상하고, 음미하면서 관람한다면 더욱 큰 감동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관악은 오전 10시~오후 6시 관람이 가능하며, 토·일요일은 휴관한다.


한편 관악구 사진작가회는 2007년에 발족됐으며 각종 전시회와 기능재부행사 등 사진예술 대중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우수 예술인의 발굴과 지역의 사진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수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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