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올 하반기 베스트 친절공무원 3명 선정ㆍ표창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19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2016년 하반기 동대문구 베스트 친절공무원(왼쪽부터 박선희 주무관, 백서종 주무관, 김정옥 주무관)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016년 하반기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3명의 직원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무원은 ▲보건위생과 김정옥(행정7급) ▲교육진흥과 박선희(행정7급) ▲치수과 백서종 주무관(시설7급)으로,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친절하고 민원인들이 불편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선정 방법은 구 홈페이지, 고객엽서, 유선 및 방문접수 등 다양한 경로로 주민과 직원들에게 칭찬을 받은 103명의 직원 중 16명을 선발, 1차 외부평가 및 내부평가와 2차 선정위원회 심의 등 공정한 절차를 거쳐 친절공무원을 선정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밖으로는 낮은 자세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으로는 직원 간 협업과 소통을 실천하며 업무 능력을 갖추는 것이 진정한 친절”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친절을 생활화하고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열린 소통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