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예비부부교실’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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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9·26일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

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결혼을 앞둔 서울권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2주 코스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의 내용은 ▲달라도 괜찮아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결혼이란? ▲결혼 체크리스트와 재무계획 등 총 4개 강좌다.

구는 예비부부교실을 통해 건강하고 성숙한 부부생활을 유도하며, 조기 이혼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역내 가족들의 건강성 향상과 행복을 위해 가족을 위한 상담·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는 가족복지기관으로 아동부터 성인까지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가족을 위한 문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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