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축구센터-러스크병원, 진료협력 협약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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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축구센터는 최근 선수들의 건강 관리와 효율적인 치료를 위해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러스크병원과 진료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병원측은 선수단의 부상·재활 치료에 도움을 주고 각종 진료에 대한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러스크병원은 관절재활센터 클리닉, 척수손상 클리닉, 양·한방 통합 클리닉 등의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선수들이 건강하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재활치료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축구센터 관계자는 “지역에 양방·한방을 같이하면서 재활을 전문으로 하는 좋은 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선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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