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11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열어 47명 현장 채용한다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16 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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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오왕석 기자]경기 성남시는 오는 18일 오후 2~4시 시청 로비에서 올해 마지막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CS모터스, 위드맘케어, 분당제생병원, 캐비어 동물메디컬센터 등 19곳이 구인 업체로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해 총 47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을 오면 원하는 구인 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일자리센터와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노비즈협회,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협업해 취업·면접 컨설팅, 분야별 직업 훈련 안내, 구직자 정신건강상담 등을 실시한다.


한편 올해 시청 로비에선 취업박람회(3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3회) 등 모두 6차례 취업 행사가 열려 지난 9월까지 180곳 기업이 175명을 현장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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