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오취리, "평소 용산구 홍보대사 해보고 싶었다" 소원성취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1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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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 각종 행사와 강연에 참여 기대


성장현 용산구청장(사진 왼쪽)이 용산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샘 오취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용산구청)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14일 오후 3시 용산구청에서 방송인 샘 오취리(25)를 용산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구는 앞으로 샘 오취리를 각종 행사와 강연, 구소식지 홍보모델, 용산iTV 외국인 방송 등에 참여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샘 오취리는 "평소 용산구 홍보대사를 해보고 싶었다"며 "정감 넘치는 용산에서 좋은 일을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샘 오취리는 가나 출신으로 섬마을 샘(tvN), 비정상회담(JTBC), 진짜사나이(MBC)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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