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8일 성내전통시장 입구 어닝정비 완공식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1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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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전(왼쪽) - 후(오른쪽) 모습(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성내전통시장 입구(강동구 천호대로162길 45)에서 어닝정비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준공식은 ▲내빈소개 ▲사업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축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되며,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하는 다과회 등이 진행된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해식 구청장, 강동구의회의장을 비롯한 약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구 관계자는 “성내전통시장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6월 120m 구간 1차 어닝정비사업을 완료하고,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잔여구간 약 220m 규모 35개 점포의 어닝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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