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문화회관서 19일 '가을콘서트'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11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19일 양천문화회관에서 클래식 공연으로 구성된 '가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가을콘서트에서는 쇼팽의 야상곡, 히나스테라의 소나타 등 정통 클래식 음악과 함께 유진박의 열정적인 전자바이올린 무대와 락가수 신자유의 화려한 무대까지 다양한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이 더해져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입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이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입장료는 대상별로 5000원부터 1만원까지이며, 구민이라면 3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가을콘서트와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구 문화체육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