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11월 찾아가는 읍·면 순회 확대간부회의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8 14:58:4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연천군은 최근 ‘11월 찾아가는 읍·면 순회 확대간부회의’를 신서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섰다.

이번 확대간부회의는 인구·소득 감소로 지역 주민들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태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신서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김규선 군수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결정하고, 신서 도신권 지역활성화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을 밝혔다.

한편 신서 도신권 지역활성화는 오는 2017~2020년 3년간 총 32억원의 예산을 들여 대광리 역사 일원 리모델링, 활성화 등 신서 도신권역에 테마가 있는 지역 개발로 낙후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김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서 군에서도 현안사항을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