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가능2동 주민자치센터-「나무들을 위한 숲」연계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8 1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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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 가능2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오영경)에서는 시 지정 사회적 기업 카페인 ‘나무들을 위한 숲(대표 김기화)’과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을 11월 중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9월 ‘나무들을 위한 숲’과 가능2동 주민자치센터 간 MOU를 체결하여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한 이래 24명의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자를 배출하였으며 올해도 취약계층 및 경력단절 여성을 우선 선발하여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계획이다.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은 의정부 신흥로 272에 위치한 월드바리스타 학원에서 2016. 11. 14. ~ 12. 16.까지 총 5주간 10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 실시하며 수업료는 무료이다.

모집인원은 가능2동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 및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선착순 5명 범위 내에서 접수(문의 : 가능2동 주민자치센터 )한다.

오영경 가능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과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특색 있는 자격증 취득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에 관심 있는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으로 참여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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