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드림스타트 아동의 소비·경제교육을 위한 2016년『별모아! 꿈모아! 포인트 시장』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8 11: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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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500여명을 대상으로『별모아 꿈모아 포인트 시장』(이하 별꿈 포인트 시장)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별꿈 포인트 시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1년 동안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모아 온 포인트를 결산하고 문구·완구, 생필품 등을 교환하는 체험 방식으로 경제교육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먹거리부스와 비즈공예, 풍선아트, 트릭아트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별꿈 포인트 시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사업으로, 1년 동안 진행한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해 평가하는 동시에 2017년도에 진행할 사업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장으로 올해 세 번째로 실시하였으며, 전국 드림스타트에서 유일하게 진행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특화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별꿈 포인트 제도』는 드림스타트 서비스 참여 시마다 칭찬 포인트를 지급하여 참여율을 제고하고 아동들을 격려하는 드림스타트 중점사업이다.

무엇보다 포인트시장을 통하여 드림스타트 사업의 취지를 정확히 인지시켜 그 동안 소극적으로 참여했던 아동들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갖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매년 포인트 시장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으며 아동들이 향후 드림스타트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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