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논산시와 공동발전 자매결연 협약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7 16: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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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ㆍ관광교류··· 주민 삶의 질 향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최근 경제ㆍ문화·경제·관광 등 시정 전분야에서 다각적인 교류·협력 추진과 공동발전 등을 위해 충남 논산시와 ‘지방정부의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류협력을 통해 두 도시는 지역경제 발전 도모와 삶의 질 향상, 동호회 등 우호교류 증진, 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부문을 중점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또 지역의 관광자원, 친환경 농·축산물 등에 대한 적극적인 교류 추진에도 나설 방침이다.

이해식 구청장은 “서로 닮은 점이 많은 강동구와 논산시가 이번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멋진 동반자가 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지속적인 우의를 다져나가기를 희망하며, 교류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주민들께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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