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22ㆍ30일 '작가와의 만남'··· 인문학 강의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7 16: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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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자녀교육 인문학’, ‘현실 직결 인문학’을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을 오는 22일과 30일 개최한다.

먼저 오는 22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는 ‘엄마의 말 공부’, ‘좋은 엄마 되기 연습’의 저자 이임숙 작가가 행복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과 ‘엄마 놀이 비법’을 소개한다.

이어 ‘시민의 교양’,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쓴 채사장 작가가 오는 30일 오후 7시 구청 대강당에서 ‘불편한 책을 읽는다는 것’이란 제목 아래 경제, 예술, 종교, 정치 등의 인문학 이해 방법에 관해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과 저자 사인회가 이어진다.

두 강의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구 문화체육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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