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능곡동, 이웃돕기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5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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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덕양구 능곡동은 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지난 2일 능곡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2016년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일일찻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능곡동 통장 등 지역단체 회원 100여명과 고양시 제2부시장, 지역인사·시민들이 함께해 따뜻한 차 한 잔과 다과에 이야기꽃을 피웠다.

곽영옥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열고 있는 행사인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행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능곡동 새마을 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주위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어 이웃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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